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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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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peace
나르시시스트·소시오패스 상사의 직장내 괴롭힘으로 오래 아팠지만 내가 살아야 세상이 바뀐다는 희망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작가 블루피스. 삶은 고통이지만 채워지는 글들로 고통을 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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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ntes Yang
딸바보 | 현대음악 작곡가 | 지휘자 | 음악 교육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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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경
시인 그리고 수필가인 천혜경 의 브런치 입니다. 선교사로서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가난한 마음으로 살아온 시간들을 한 올 한 올 엮어서 아름다운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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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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