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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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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록
한국, 중국, 미국을 돌아다니며 치열하지만 뻔하지 않은 삶을 살았습니다. 하고싶은 것, 배우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서른을 맞은 올해, 퇴사를 한 후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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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N
전직 어린이. 어느덧 자라 캐릭터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것 저것 일 벌리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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