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딛우
출근은 Touch ID, 퇴근하면 Typing. 회사 일도, 혼잣말도, 하고 싶은 말과 못한 말까지 조용히 정리합니다. 쓰다 보면 뭐라도 되겠지. 하다가 웹소설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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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한
결혼으로 한층 성장하고 육아로 내재된 잠재력을 발견하며 남의 아들까지 애 셋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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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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