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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철저
시작은 대충 마무리는 철저하게. 나는 대충 태어났지만 나는 철저하게 죽을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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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녕
하루 여덟 시간은 광고대행사의 마케터, 나머지는 살구색 고양이,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그루비한 기타와 드럼 그리고 상상력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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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서재
따끈한 밥을 지어 사람을 살리듯, 따뜻한 글을 지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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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나의 특별한 형제> 저자 9년차 특수교사의 담담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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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
"독서하고 실천하는 사람 실천을 독려하는 독실쌤" 특별한 선생님이 운영하는 독특한 교실과 특별한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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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특별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누군가에게 소곤소곤 이야기를 나눠줄 장지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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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하마
이기적이지만 따뜻한 사람입니다. 내향인이지만 관심가져주고 사랑해주면 좋아합니다. 말재주도 글재주도 손재주도 일머리도 없지만 누구보다 활짝 예쁘게 웃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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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리
일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남겨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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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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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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