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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미
여행과 책을 좋아하다가 귀촌하여 시골책방 봄길을 운영합니다. 자유롭고 엉뚱한 남편 때문에, 남편 덕분에 '좌충우돌' 시골 책방 운영하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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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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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미
민들레 홀씨처럼 세상의 만물을 보고, 듣고, 내 언어로 사유하여 나눕니다. 난임을 겪는 부부에게 위로와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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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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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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