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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별
그림 낙서하는 것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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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달
“나는 글을 사랑하지 말고,글을 통해 사랑해야지.” 소설이라는 둥지 속, 나는 새끼 새였다. 이제 스스로를 둥지 밖으로 밀어낼 어미새를 자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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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마담
삶이란, 잘 짜인 여행일까 아니면 뜻밖의 환승일까. 30년간 여행을 기록했고, 글을 쓰며 감각의 조각들을 모은다.웃긴데 날카롭고, 가벼운데 깊은, 그런 문장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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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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