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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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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
50이 넘으니 내 삶을 살고 싶어졌다 자식 엄마 아내 아닌 나로...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찾아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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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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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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