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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글을 씁니다. 일하지 않을 땐 주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습니다. 어쨌거나 이런저런 몸부림이 내 주변 작은 세상을 바꾼다고 믿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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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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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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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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