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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공
죽음학 및 죽음교육 전공, 문현공(Hyun Gong Mo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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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벨
도파민 중독자가 조용한 시골마을에 살게 되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자극 없는 곳에서 기어코 혼자 잘 살아내는 생존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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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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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사
힘빼기, 눈에 삶에 글에 힘빼기 세상 어딘가 점 하나 찍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천천히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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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희망을 점화하며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무한대다 경이로운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고 글을 더하다 멈추지 않는 시간 세번째 스무살 인생이모작 후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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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게임의 무게를 고민하는 강사.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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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버지
두버지의 습작 / 조금씩 쓰다보니 무엇인가 멋진 책이 나올 거라 믿고 당차게 한 걸음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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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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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카
오랫동안 아름다움이라는 유혹적인 허상을 가공해 왔으나, 이제 그 마법이 머무는 뇌의 회로를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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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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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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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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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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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해진이 풀어나가는 삶과 일상, 그리고 반짝이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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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봄이 입니다. 57년간의 한국생활을 접고, 영국에서 찐 시골 살이 중입니다. 좌충우돌 영국 적응기, 시골 살이, 여행 그리고 이곳의 문화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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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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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1N년차 IT 플랫폼 마케터입니다.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좋아해요. 따뜻한 온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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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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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가진 직장인이자 엄마입니다.강인해져야 하는 걸 알면서도 약해지기도 하는 일상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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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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