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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푸른
살아오는 동안 책을 읽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고 위안이었습니다. 어느날 나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풀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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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한
방황이라 생각하고 지나쳤을 날들을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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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짧게 쓰고 힘있게 쓰고 경험을 쓴다. 흐드러지고 이지러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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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
삶의 번역가 : 브리즈 , Breeze / 시인 / 자신의 답을 찾고 싶을 때 함께하는 코치 브리즈 / 코액티브코칭&Pointsofyou코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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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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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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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킴
로즈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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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몽
전세계를 탐구하고 일하며 여행하며 가르치고 배우다. 달을 벗삼아 별을 헤는 밤을 사랑하다. 존재 이유와 행복에 대해 탐구하는 내적 탐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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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애비
'개미'라는 아이의 아버지. 소아암 병동에도 봄이 오길 기다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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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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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빛태연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상담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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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에 머무는 약사입니다. 수건, 생수, 상비약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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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써니키임
평범한 직장인 아버지로 두 아들을 키웠다.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많은 대화를 나누며 성장 과정을 함께했다. 평범한 가정에서 이루어진 이야기를 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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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리 수니
조윤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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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성
설악신문 홍기성 기자의 브런치입니다. 설악권 주민들의 이야기와 문화 그리고 먹거리까지 한껏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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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 민식
스물 여섯, 세상을 떠돌며 내 상식을 부수고 있습니다. 착실히 따르던 한국 사회의 '정답'을 크게 이탈한 청년. 우리는 모두 고유한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걸 삶으로서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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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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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meL
기록되지 않는 생각은 사라지니까...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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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즐링 이수정
메이크업 아티스트 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는 일을 합니다. 화장대 앞에 만난 이야기와 일상 속 마음의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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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
요리를 좋아해서 자주 하고 많이 고민하고, 드라마를 사랑하는, 느리지만 재밌게 살고 싶은, 평범한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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