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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
육아를 하면서 전에는 몰랐던 저의 내면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두 번째 사춘기가 찾아왔습니다. 어떻게 사는 게 나 다운 삶일지 찾아가는 과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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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뜨리들
오래 버텨온 삶에서, 이제 나를 꺼냅니다. 일상과 가족, 중년의 감정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무편집본 같은 삶 속에서 나를 지키는 태도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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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
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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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원
'데미안' 에서 '사람은 항상 질문을 하고 항상 의심을 해야 한다.'라는 글귀를 보았다. 나는 의심했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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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w
단단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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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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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Thinker
생각의 돛단배를 타고 마음의 바다를 항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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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카
오랫동안 아름다움이라는 유혹적인 허상을 가공해 왔으나, 이제 그 마법이 머무는 뇌의 회로를 목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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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게이머
게임이나 강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90년대를 지나온 게이머이자, 게임의 무게를 고민하는 강사. 게임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다시 삶을 통해 게임을 새롭게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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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벨
도파민 중독자가 조용한 시골마을에 살게 되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자극 없는 곳에서 기어코 혼자 잘 살아내는 생존 기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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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
나의 자유는 Roman's Freedom 이다. 1999년 다음칼럼부터 오늘까지, 되고 싶은 나를 이야기로 창조하는 중이다. "나"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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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사
힘빼기, 눈에 삶에 글에 힘빼기 세상 어딘가 점 하나 찍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천천히 찍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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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버지
두버지의 습작 / 조금씩 쓰다보니 무엇인가 멋진 책이 나올 거라 믿고 당차게 한 걸음 내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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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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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여
특별하지 않은 하루 속에서 그림처럼 남은 장면들. 말하지 못했던 생각들. 감정의 그림자. 잊혀지기 전에 마음을 그리고 시간을 쓴다. '그리여' 그리움. 그림. 글. 여운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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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해진이 풀어나가는 삶과 일상, 그리고 반짝이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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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
차박여행가. 검은 바위와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하늘을 보며 제주차박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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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 은애
알래스카에서 두 아이의 엄마, 글 쓰는 사람, 그리고 매일 새로워지는 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 빛나는 의미를 발견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여백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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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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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이로(iro)입니다. 뇌과학과 철학의 시선으로 당신을 이로운 길(利路)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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