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박지현
박지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버팀목
지천명인 나이에 고작 깨달은 것은 '나는 미완이구나'입니다. 그래도 '미완은 반성이며 가능성이며 청년이며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글귀가 좋아 글을 쓰려 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