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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건
김충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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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히
자신의 생각이 들어간 글이라는 기록 남는 자체만으로 무섭던 정신질환자는 우울감을 이겨내고 나만의 희망적인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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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일
다 같이 보는 일기장, 다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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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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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카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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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혜
최은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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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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