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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소희
공감과 위로, 희망을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과 고민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여기 또 있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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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메제니
루틴 씨앗 심고 결과 꽃 피우는 루틴메이커 제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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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oty
삶의 모서리를 지나 문장에 닿습니다. 견딘 마음을 기록하고, 버틴 시간들을 이야기로 바꿉니다. 자전적 서사와 감정의 여백에 관심이 많습니다. 자전적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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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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