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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천천히 흐르는 강, 서하의 에세이입니다. 안정적인 공기업을 박차고 나와, 경주에서 카페와 학원을 운영하며 진짜 내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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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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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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