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와 기억

by 진경환

세월호 9주기다.


어처구니없이 스러져간 우리 아이들, 아직 눈을 감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참사가 일어났는지, 왜 구하지 않았는지, 무엇이 두려워 숨기고 있는지를 밝히지 못하면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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