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추모와 기억
by
진경환
Apr 15. 2023
세월호
9
주기다.
어처구니없이 스러져간 우리 아이들, 아직 눈을 감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참사가 일어났는지, 왜 구하지 않았는지, 무엇이 두려워 숨기고 있는지를 밝히지 못하면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keyword
죄인
세월호
13
댓글
4
댓글
4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경환
잡문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워
1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첩첩산중
추모합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