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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시는
진은영
by
진경환
Apr 16. 2023
우리가 절망의 아교로 밤하늘에 붙인 별
그래, 죽은 아이들 얼굴
우수수 떨어졌다
어머니의 심장에, 단 하나의 검은 섬
에
-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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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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