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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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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서점 주인장
별서점의 문은 자주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책장을 천천히 넘깁니다. 그림책 앞에서 멈춘 순간과 설명하지 않기로 한 시간들, 질문이 머무를 자리를 조용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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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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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 쉼표
골목길 우연히 만난 조용한 카페같은 잠시 쉼을 주는 글/쉼표, 한 번을 선물하고 조각난 마음을 추스리게 하는 글/상처 위에 놓인 마음을 토닥이며, 오늘도 글로 너와 나를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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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Anne
°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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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문선
경험적 수필과 칼럼을 쓰는 |아문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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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인문, 저널리즘, 독서 그리고 취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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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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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예지나
날마다 일기를 씁니다. 사소한 생각의 조각을 모으며 삽니다. 초등교사 19년차. 중증자폐아들 양육 12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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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Sam
닥터샘의 브런치입니다. 흩어진 물이 샘에 모이듯 흩어진 것들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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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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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사범대 졸업 후 대기업에 입사. 주말부부, 워킹맘, 경단녀, 프리랜서, 시간강사, 기간제 교사로 초,중,고에 근무함. 마흔에 처음으로 기간제 교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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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노기
소소한 일상과 마음을 담는 수필을 쓰는 작은 옥이, 자그노기입니다. 작은 이야기로 따뜻한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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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비행기
짧은 세줄시 '단삼시' 쓰고요, 가위바위보에 푹 빠져서 가위바위보인문학 강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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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 [예민한 주리가 사는 법]을 출간, 브런치에는 Anima의 과거와 현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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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hink
생각하며 행동하고, 행동하며 배우는 사람. 같이 성장하는 리더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Do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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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PJS의 브런치입니다. 28년 차 현직 간호사이자 두 아이를 키워낸 워킹맘, 간호학 박사,대학 교수 그리고 칼럼리스트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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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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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온
따스한 온기로 세상을 품는 글을 쓰는 해온(海溫) 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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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Y
소리-맛-향기로 과거, 현재, 미래를 향유합니다. 얕고 드넓게, 고양이, 소심 덕질, 노래 가끔 춤. 이것저것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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