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291
명
닫기
팔로잉
1,291
명
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윤슬
세상의 모든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개인적인 일상의 ‘사소한 온도’와 소설 ‘미완의 장면’을 씁니다
팔로우
서정연
우리 삶에 평온을 전하는 삶을 읽고 씁니다. 시집 **《목련의 방식》**이 있습니다.
팔로우
평범한 보건교사
아이들의 아픔과 작은 신호를 가장 먼저 마주하는 보건교사로 살아왔습니다. 혼자의 자리에서 써 내려간 보건교사 이야기로, 아이들의 건강과 배움이 함께 숨 쉬는 학교를 꿈꿉니다.
팔로우
강화진
치악산 아래에서 살며 자연이 건네는 위로를 배웁니다. 60년 표구 장인의 집에서 자라 표구공방을 운영합니다. 병풍과 책을 세우는 손으로 물려받은 시간과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박린
나는 이혼한 사람이 아닙니다. 나 자신과 결혼한 사람입니다.
팔로우
가온
쓰고, 배우고, 때로는 헤매며 여러 방향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조이
비어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일현 조성훈
안녕하세요. 일현 조성훈 입니다. 항해사, 해양수산부 공무원등을 거쳐 이곳에 입문했습니다. 필명 일현(逸現)은 ‘일상에서 드러나는 특별함, 평범함 속에 빛나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팔로우
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팔로우
뺙뺙의모험
아직 호텔보다는호스텔이 좋고, 핫플보다는 숨겨진여행지가 좋고, 사진보다는 현지인과의 소통이 좋은, 저경비배낭여행하는 사회인
팔로우
고고
여행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다가 지금은 쓰는게 즐거워 씁니다.
팔로우
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팔로우
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팔로우
단어의 뒷모습
단어의 뒷모습에 담긴 위로와 통찰을 기록합니다. 서늘하고 이성적인 단어 속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팔로우
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팔로우
EchoBridge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육커뮤니케이터
팔로우
스티븐
정보와 지혜의 라이프로그 담기. IT업계에서 30년 근무중. 삶의기록, 궤적을 이야기 합니다. 메타로그를 디지털화하고, 다시 지혜로 바꾸는 작업에 열중.
팔로우
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팔로우
황훈주
전 잡지사 에디터. 이것과는 다른 삶을 꿈꾸며 지방에서 살아간다. 글로서 핑계를 만들고 끝끝내 너에게 닿겠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