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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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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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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승민
기자로 일했습니다. 주로 경제를 취재했고 그 와중에 책을 한 권 냈습니다. 지금은 기업에서 언론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세상 쓸데 없는 질문들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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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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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노년에 들어선 처지에서 조국의 장래와 노년의 도리에 대해서 글로나마 일정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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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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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지
복잡미묘한 삶의 작은 결을 씁니다 무엇으로도 정의되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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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누
프랑스에서 살다가 한국에 온 90년대생 여자 사람입니다. 직업은 플로리스트, N잡러, 홈프로텍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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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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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토링커 김민경
"끝인가 싶어도, 아직 한 장 남았잖아요." : 삶의 끝에서 얻은 통찰을 오늘의 실천으로 연결하는 사람, 모멘토링커 김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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