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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꿈
(글)쓰는 게 (꿈)인 유치원교사입니다. 일상을 고민하고 누리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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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프로듀서
언어로 따뜻함을 전하는 언어프로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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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메리 Heal Mary
진짜 나를 발견하는 여정을 글로 기록합니다. 다니던 회사를 떠난 후, 여행과 심리학 공부, 치유의 시간을 통해 ‘내면아이’와 마주하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법을 글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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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봄비
아이들과 숨 쉬고 함께한 12년 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람과 자연을 아끼며, 늘 호기심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 넓은 세상과 깊은 마음속을 향해, 천천히 헤엄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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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왈
비전과 감성을 글로 전하는 에세이스트 ㅣ 자유, 열정, 전문성, 인간관계, 나눔에 대한 이야기ㅣ 평범함을 조금더 특별함으로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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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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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부자되는세상
모두부자되는세상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돈, 시간, 마음의 걱정 없이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이 50을 맞이하여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을 따듯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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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
나를 한마디로 정의하는것이 어려워 소개를 미뤄왔습니다. 지금도 내가 누구인지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곳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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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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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청춘
저는 시를 좋아하며, 에세이 작가를 꿈꿉니다. - 시집 "내가 그리울 땐 빛의 뒤편으로 와요" 공동저자 멋진 글을 적지는 못해도, 마음 따뜻한 글을 적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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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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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삶 속에서 정신의 지혜를 채우고 깨달음의 순간들을 글로 담아보려 합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농사를 업으로 삼는 청년 농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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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나무
문성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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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여행을 사랑하고 글을 씁니다. 소박한 행복, 사람이 주는 따뜻함, 사소한 것들에 대한 다른 시선을 전하고 싶어요. 김선수. bestsun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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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레린
출간 작가. 자녀교육에 진심인, 아이들 안의 원석을 찾아 밝혀주는 작가입니다. 분석과 전략, 컨설팅이 취미고 전략/마케팅 분야 20년 이상 경력의 (前) 전략컨설팅사 공동창업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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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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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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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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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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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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