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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의 친구
야생동물의 곁을 지키는 그들의 친구입니다. 온몸으로 삶을 버텨 내느라 곳곳에 생긴 상처를 지닌 야생동물을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함께 살아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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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
YY는 동물과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수의학 공부를 마친 후 동물원에서 5년을 근무하고 느린 세계여행을 시작해 책 한권을 겨우 내고 호주에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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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야생동물과 동물원 동물과 일상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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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서영
영국에서 동물복지를 공부하고온 수의사입니다. 네이버페이지:시골에서 유기견과 함께 사는 수의사입니다. https://band.us/@mangi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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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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