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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했던 어느 날
by
따순밤
Jun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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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 따듯하고 명확한 음성에 안심되고
꾹 눌렀던 마음이 서러워
터지듯 울었던 날
고깃국에
밥 말아먹은 듯
마음이
든든해졌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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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묵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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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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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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