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응원
by
따순밤
Oct 6. 2022
아래로
나이가 들수록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점점 더 어디서든 격려 받고 박수받기 참 힘든 것 같아요
사실, 오늘 하루를 마음을 붙들고 힘내서 시작하고
지치는 상황에서도 잘 살아낸
주어진 길을 옳다고 여기는 방향으로 오늘도 한발 나아간
그 선택과 모든 발걸음들에
진한 격려와 박수받아 마땅한데 말이에요
오늘도 힘껏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께
어제도 오늘도 정말 애 많이 쓰셨고
지금도 너무 잘 하고 계시고
지난 시간도 앞으로도 괜찮다고 괜찮을 거라고
박수 힘껏 쳐드리며 진심으로 응원 가득 담아 그림 그렸어요
응원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꼭 닿기를 바라요
keyword
응원
위로
그림에세이
2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글을쓰고 그림그린지 1년이 넘었다.
나와 함께 그 자리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