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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태워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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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Oct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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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왜 그렇게 바보같이 사냐고
묻는다고 해도
이게 내게 가장 행복이라고
기뻐하며 고백할수 있었음 좋겠다.
기꺼이 높은곳에서 내려오고
태워서 조용히 아름답게 연소되는
그런 삶을 살다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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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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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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