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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며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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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Feb 7. 2023
다시 돌아온 수영일기 입니다
오늘 저도 남편도 뭔가 하얗게 털린 느낌이지만......
간만에 수영이 넘 좋네요
아마도
점차 수며들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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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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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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