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여덟 번째 이야기>

나의 지난 이야기를 통해 찾는 나의 오늘

by 따순밤














































나의 못난 모습을 용납할 수 없었던 그때는 매일매일 나 스스로에게

넌 잘못됐어. 나약해. 제정신이 아니야. 정신 차려. 라며 몰아붙였습니다.

차라리 조금 못난 체로 나를 쉬게 해 줬더라면 어땠을까요…?

부러진 다리로 100미터 달리기를 해야만 했던 나는 얼마나 힘겨웠을까요…?


오늘도 그때의 나를 꺼내보며 오늘의 나에게 미안했다고.. 괜찮다고..

쉬어가고 싶으면 그리하라고 얘기해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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