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병설 유치원에 아이 보내는 엄마의 하루
by
따순밤
Oct 23. 2021
아래로
9시 등원 1시 하원
너무...짧다.....ㅜㅠ
그래도 그 시간 동안에도 너가 보고 싶긴 해..❤️
keyword
유치원
엄마
웹툰
3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법의 말 2 <인간관계 편>
인사이드 아웃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