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받고 싶은 내용, 기억하고 싶은 따듯한 내용 무엇이든 좋습니다 - 여러분들의 사연을 소중히 그려드립니다. 거짓없는 진실된 본인의 이야기면 어떤이야기든 열려있으니 많이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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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