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강한 손과 펴신 팔
by
따순밤
Jan 16. 2022
아래로
큰 벽을 피하는 행운만 주시는것이 아니라
무기력과 절망의 벽을 부숴트려주시고
내 무릎을 세우셔서
달릴 힘과 달려나갈 근력을 키우게 하시는,
내 보호자 이시며 인도자되시는 아버지..!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6:12)
keyword
시편
웹툰
말씀
2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따순밤
직업
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팔로워
25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보내주신 사연으로 그린 첫번째 사연툰 입니다^^
사랑하는 이들과 꽃밭을 거니는 한 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