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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프란츠
일상의 사소한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씁니다. 얼마전 갑작스러운 항암으로 인해 잃어버린 일상의 회복을 소망합니다. 여전히 글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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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창
내 감정과 생각은 덩어리 채 떠오를 때가 많았습니다. 과연 그것이 내 것인가 할 때도 있었죠. 그 낯선 덩어리를 부수고 잘라낸 뒤에야 무엇인지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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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두
심플하고 지속가능한 살림을 기록하는 워킹맘 헤이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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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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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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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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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딩
곤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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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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