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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그냥. 머. 이것 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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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가는 길
동물병원에서 일어나는 소소하지만 별난 일상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되돌아보는 우리의 부끄러운 민낯과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느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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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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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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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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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깃털
마당있는 집에서 싸복이 남매와 하늘이, 뒷마당의 길냥이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반려동물들과 함께 울고 웃고 지지고 볶으며 삶을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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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10년간 다닌 직장을 퇴사 후,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영위 중입니다. 음악인으로, 반려인으로, 평범한 청년으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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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잘 늙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잘 늙어 가기 위해 다양하게 배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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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성장하는 나의 미래 만들기 프로젝트 0.1도의 변화 살림만 하던 나에서 성장하는 나로 진행 중 입니다 소설을 좋아해서 소설만 읽다 보니 소설가가 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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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희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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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군이
현실에서 잠시 나마 도피할 수 있게 해준 유일한 친구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작가는 어렵지만... 제 이야기를 조금 해볼게요. 부족한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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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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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리작업실
어쩌다 집사가 되어 살아가는 기록들, 어디로 흘러 갈지 모르는 시간들 속에서 생각하고 그리고 만들며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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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2005년부터 2025년까지, 열세 마리의 고양이와 여덟 마리의 강아지와 힘께 살았고 그 중 일부와 이별했습니다. 미처 다 주지 못했던 사랑을 이곳에 나마 남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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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페너
예술을 참 많이 사랑합니다. 글 하나라도 끄적일 수 있는 그 덕분에 사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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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Genie
가르치는 일로 밥 먹는 김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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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임
철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글을 읽고 씁니다. 글로 함께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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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t kim
Hynt kim / 덜어내는 연습,머릿속 생각 시각화하기. 지금의 나를 위한 오롯한 ‘쉼’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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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쏭작가
유쾌한 한 방이 있는 글을 씁니다. 구독자를 유독 사랑하는 미세스쏭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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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선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빛나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오늘이 제 생의 마지막 날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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