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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좋아해서 '에밀리'라는 작가명을 쓰고 있어요. 책과 영화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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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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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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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
일상 속 가벼운 주제부터 인문학까지 재미있고 쉬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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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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