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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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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던 '나', 그리고 새로운 '나'를 씁니다.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한 다양한 글을 씁니다. 동물과 여행, 책과 음악을 사랑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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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해
제 가족과 제 이웃들과 제가 사랑하는 이들 그리고 자연과 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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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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