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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
상담자이면서 내담자입니다. 상담받은 경험을 글쓰고 그립니다. 개인상담소 [마음과 공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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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공황장애가 있는 교사, 가족에겐 불안을 주고 싶지 않은 아내이자 엄마, 아직도 한참 어린 딸입니다. 처음이라 서툰 매일을 기록하고 잘 살고자 글을 쓰며 틈을 내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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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푸름
작은 일상의 울림을 전하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어쩌다보니 제 이야기를 적고있네요. 공감만을 쫓기보단 솔직한 저를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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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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