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What if'로 전 세계를 사로잡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This is AMOREPACIFIC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라네즈(LANEIGE)’는 끝없는 호기심과 더 나은 스킨케어의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아름다움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호기심 많은 인간 라네즈’ 라고 소개하는 최필경 님은 Korean Beauty의 새로운 파동 속에서 라네즈가 세계와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고 또 답합니다.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까지, 전 세계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라네즈. ‘OPEN TO WONDER’라는 브랜드 철학을 누구보다 치열하게 실행하는 최필경 님에게 라네즈가 만들고 있는 오늘과 내일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최필경님, 라네즈 글로벌마케팅 디비전장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라네즈의 글로벌 마케팅을 맡고 있는 최필경입니다. 라네즈에 합류하기 전부터 북미, 유럽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서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어느덧 뷰티 분야에서 23년 차가 되었네요. 저는 스스로 행운이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충만하고 잘 맞는 천직을 업으로 즐겁게 23년째 일을 하고 있는데요. 라네즈를 처음 소개받았을 때 마치 잘 맞는 데이트 상대를 만난 것 같았어요. 케미가 좋을 거라 예상하긴 했지만, 그 이상으로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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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orean beauty 트렌드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보세요?

과거에도 한 차례 Korean beauty가 트렌드로 부상한 적이 있죠. 이번 Korean beauty의 트렌드는 과거와 달리 음식, 음악, 콘텐츠 등 한국 문화 전반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확산 속도와 지속력이 매우 크다는 것이 지난번과 다른 점입니다.


특히 한국은 비주얼 스토리텔링 능력이 탁월해요. 이제 소비자들은 만져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구매하잖아요. 이런 환경에서 스토리텔링 기반의 콘텐츠 문화가 뛰어나다는 건 큰 장점인데요. 한국이 뷰티라는 무형의 자산에 대한 비주얼라이징을 정말 잘해요. 그 스토리가 글로벌 고객들에게 직관적으로 이해되고 감정적으로 설득되기 때문에 콘텐츠 커머스로 이어지는 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고객들에게 라네즈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흥미로운 점인데요. 해외 고객들은 라네즈를 K-뷰티 브랜드라고 크게 인식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Korean beauty를 전면에 부각시키지 않고 있고요. 그 이유는 글로벌 모든 사람들에게 그 자체로 사랑받는 브랜드를 지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라네즈가 주는 기능과 퍼포먼스를 사랑하며 사용하다가 알고 보니 기술력 좋은 한국 브랜드네, 하고 더 신뢰를 갖게 하는 방식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글로벌 고객들이 라네즈 그 자체를 사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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