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빈밴드의 뉴뷰티를 만나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NEW BEAUTY ICON

찬란하게 빛나는 지금, 음악으로 나답게! 우리답게!


나다운 아름다움으로 세상에 영감을 주는 사람들을 만나는 ‘뉴뷰티 아이콘’. 이번 주인공은 어쿠스틱에서 록까지 경계를 허물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YdBB 유다빈밴드(이하 유다빈밴드) 입니다. 2020년 데뷔 이후 Mnet의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유다빈밴드의 음악은 진정한 나를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유다빈(보컬), 이준형(기타), 이상운(드럼), 조영윤(베이스), 유명종(건반) 다섯 멤버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서 있는 오늘이 가장 ‘나다운’ 순간이라고 말합니다. 그 찬란한 순간의 조각들을 모아 시들지 않는 음악을 만드는 유다빈밴드와 나다움, 그리고 각자다움이 빚어낸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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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251015_NI2-IMG01.jpg 위쪽부터 시계방향 : (서브보컬&기타) 이준형, (베이스) 조영윤,(리더&드럼) 이상운, (키보드) 유명종, (메인보컬&기타) 유다빈

만나서 반갑습니다. 다섯 분이 함께 하니 촬영 현장이 꽉 차네요. 독자분들께 인사 부탁해요.


다빈 안녕하세요! 유다빈밴드입니다. 무대가 아닌 곳에서 인사하니 새롭네요.


상운 제가 어린 시절 오산에 살았는데요. 집 옆이 아모레퍼시픽 뷰티 파크였어요. 친구 중에 아모레퍼시픽 어린이집 나온 친구도 있어서인지 아모레퍼시픽과 촬영을 하니 왠지 내적 친밀감이 생깁니다. 아모레퍼시픽 뉴뷰티아이콘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정말 반가웠어요.


다빈 진정한 나를 들여다보고, 진짜 나를 만나러 가자는 게 유다빈밴드가 전하고 싶은 큰 메시지에요.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New Beauty를 만들어 간다는 아모레퍼시픽의 Create New Beauty가 저희 메시지와 연결되어서 놀랐어요. 상운이처럼 저도 반가운 마음으로 촬영장에 왔습니다.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GET LUCKY!>은 행운과 행복을 노래했는데,

요즘은 행복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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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 충분히 아니 넘치도록 행복하죠. 어린 시절부터 노래하는 걸 좋아했던 저는, 진로를 고민하기 시작하던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밴드 보컬이 장래 희망이었어요. 꿈꾸던 일을 하고 있어서 행복해요. 멤버들 만난 것도, 음악을 계속할 수 있는 것도 큰 행운이잖아요. 말 그대로 Get Lucky죠!


준형 저희 가사에도 나와 있는데 행복하지 않을 이유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행복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행복은 찾아 가야 도달할 수 있더라고요.


명종 무엇을 해서 행복하기 보다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고, 행복한 마음으로 세상을 보면 행복해지는 게 아닐까 싶어요. 같은 상황이라도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앨범 중에서 꼭 소개하고 싶은 한 곡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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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운 CODA의 타이틀곡 20s를 추천합니다. 저희의 20대라는 챕터를 마무리하며, 그 안에서 느꼈던 찬란함을 담은 곡이에요. 제가 걸어왔던 길을 돌아보는 내용이기도 하죠.

이제 슬슬 찬바람이 부는 연말이 오고 있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할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새로운 나, 그리고 내가 만나게 될 아름다움에 대해 준비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길을 걸어왔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될 거예요. (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유다빈밴드의 뉴뷰티를 만나다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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