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Amorepacific:log]
선을 넘는 트렌드 #5
글 오아시스
오아시스는 아모레퍼시픽 R&I Center 소속으로, 아모레퍼시픽 구성원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위한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합니다. 오프라인 공간에서는 매달 새로운 트렌드를 전시하고, 온라인에서는 MZ세대 트렌드, 뷰티 보고서 등 구성원들에게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뷰티를 넘어 고객이 좋아하는 것을 함께 소통하고 싶어 칼럼을 시작하였습니다.
#INTRO
최근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습니다. 작년보다 열심히 건강관리를 했다고 자부했는데, 결과는 참담했어요. 순간 ‘세월 앞에 장사 없고 유전 앞에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렇게 기죽어 살 수는 없어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2026년에는 다시 힘을 내보자! 그래서 오늘은 새해를 잘 준비하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 정리로 여백 만들기
1) 청소로 공간 정리
유튜브에서 ‘새해 준비’를 검색하다가 최화정님의 쇼츠를 우연히 보았어요. 그녀는 영상에서 이렇게 말했어요.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5일밖에 안 남았잖아. 그럴 때 나는 늘 청소를 해. 난 청소력을 믿어.”
이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바쁜 한 해를 보내기만 했지, 연말에 집을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은 못 했어요. 그런 날들이 쌓이고 이사 가는 날이 되어서야 우리 집에 있는지도 몰랐던 물건을 마주하고 일단 함께 이사 가는 일이 반복되었죠. 그래서 저는 올해 연말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집을 청소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청소는 단순히 물리적인 정리 이상의 의미가 있어요. 하이닥 뉴스에 따르면, 집안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활동은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고 해요. 새로운 시작에 딱 맞는 활동인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책상 위에 쌓인 서류나 옷장의 낡은 옷이 있다면 날을 잡고 정리하며 마음의 여백을 만들어보세요. (중략)
2 마인드 세팅 하기
1) 책으로 새해의 영감 얻기
글쓰기가 귀찮다면, 책을 통해 새해의 영감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제게 소중한 두 가지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첫 번째 책은 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의 “메이크 타임”입니다. 제 일상이 비효율적으로 돌아간다고 느낄 때 참고하는 책이에요. 이 책은 효율적인 일정 관리로 좋아하는 일에 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읽다 보면 ‘이 중 하나는 시도해볼 만한데?’라는 생각이 들 거예요. 그 하나를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중략)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새해를 잘 맞이하는 법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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