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ain]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매월 '한국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영감을 전하는 일러스트 작가와 협업해, 아모레퍼시픽이 추구하는 ‘Create New Beauty’ 를 시각적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Theme
설날은 각자의 하루가 한자리에 모이는 날입니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는 설을 맞아, 디지털 한국화가 혜강 작가와 함께 서로 다른 장면이 겹쳐지는 풍경을 한 장의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배경, 그리고 그 안에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화면을 따라 흐르는 선과 색은 시간의 변화 속에서도 이어지는 마음과 온기를 조용히 비춰줍니다. 이번 달의 메인 이미지를 통해 혜강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설날의 풍경과, 그 안에 담긴 관계와 감정의 모습을 천천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Artist
안녕하세요. 한국화를 기반으로 디지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혜강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삶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한국적인 요소들을 개인적인 이야기와 결합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따뜻하게 풀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구독자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어 반갑습니다.
혜강 작가님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hyyekang/
자세한 내용은 아모레퍼시픽 스토리에서 만나보세요!
26년 2월의 메인 이미지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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