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y Hashtag]
EP.27. 피부 과학 기술로 삶의 지속성을 연구하다
아모레퍼시픽 R&I센터 재료과학Lab 한경섭
안녕하세요. 아모레퍼시픽 연구원 한경섭입니다. 제가 속한 재료과학Lab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줄 수 있는 소재와 기술을 찾고, 실제로 그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저는 연구를 시작할 때, 이 기술이 누군가의 일상에 얼마나 오래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를 먼저 떠올려요. 특히 피부에 유효 성분이 ‘제대로 닿게’ 만드는 전달 기술을 화장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 연구와 그 연구가 이어지는 일상의 이야기를 전해보려 합니다.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Longevity
저는 ‘내 가족의 일상에 닿는 연구’를 신념으로, 사람의 삶에 오래 남는 기술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 한경섭의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Longevity입니다. 단기적인 성과보다, 시간이 지나도 의미가 남는 변화를 목표로 한다는 뜻입니다.
이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제 일과 일상을 담은 세 가지 키워드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피부 노화의 ‘보이지 않는 변화’를 읽어내는 기술 #Skinsight™, 연구의 속도와 방향을 함께 정리하는 역할 #AX Unit Booster, 그리고 육아 대디로서 연구실 밖에서도 집중을 이어가는 #Focus Driven. 이 세 가지 키워드로 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삶의 건강과 균형을 설계하다, CES 2026 혁신상 #Skinsight™
아모레퍼시픽 R&I 센터에서 연구를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2023년과 2026년, 두 번의 CES 혁신상은 기술 그 자체보다는 삶의 전반을 함께 바라보는 Holistic Longevity 관점에서, 사람의 일상에 실제로 닿는 연구를 이어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연구를 하며 느낀 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스킨케어는 느낌이나 경험에 의존해 선택되지만, 실제 피부 변화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변화들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이 보이지 않는 변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면, 스킨케어의 방식도 달라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연구가, CES 2026 혁신상으로 이어진 #Skinsight™입니다. MIT 연구팀과 공동 연구로 개발한 #Skinsight™는 피부 노화 원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개인에게 맞는 스킨케어 방향을 제시하는 차세대 전자피부(electronic skin) 플랫폼입니다.
피부에 부착하는 작은 패치 형태로, 피부의 아주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해 속당김, 자외선과 블루라이트 노출, 온도, 수분 상태 등 네 가지 주요 노화 요인을 동시에 측정합니다. 이 데이터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되고, AI 기반 앱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까지 함께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지금 내 피부가 어떤 환경에 가장 영향을 받는지, 앞으로 어떤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지도 미리 살펴볼 수 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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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뷰티테크 연구원 한경섭 - 아모레퍼시픽 스토리(AMOREPACIF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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