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 제품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프로젝트

[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Creative Story]

브랜드 아이덴티티 일관성 확보를 위한 디자인 리뉴얼


홍다미, 김빛누리 브랜드크리에이티브 1팀


최근 매장에서 프리메라의 노란 단상자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눈썰미가 좋으시다면 디자인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걸 바로 알아채셨을 겁니다. 이번 단상자 리뉴얼 프로젝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오프라인 매장 환경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프리메라는 제품마다 개성을 드러내는 디자인 방식을 유지해 왔지만, 이러한 다양성은 매대에서 단일한 브랜드 이미지로 인식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를 개선하고자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게 드러내고, 어느 환경에서도 ‘프리메라’ 제품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 전략을 재정립하였습니다. 하나의 색상과 통일된 디자인 언어를 통해 군집감을 높이고, 글로벌 환경에서도 확실한 브랜드 인식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리뉴얼의 핵심 목표였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어떤 고민과 과정을 거쳐 완성되었는지 소개합니다.





분산된 개성을 하나의 브랜드 언어로 정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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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리메라 단상자 리뉴얼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기존 프리메라 단상자는 각 제품의 효능과 개성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디자인되어, 라인별 특성에 맞는 색상과 후가공이 적용되었습니다. 개별 제품 단위로 보았을 때는 차별화가 분명했으며, 한데 모아 진열했을 때는 다채로운 인상을 주는 패키지 구조였습니다. (중략)





브랜드 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단상자 디자인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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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단상자 리뉴얼의 최종 디자인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prmr 옐로우 색상을 전면에 적용했습니다. 해당 색상은 높은 가시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고유의 개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오프라인 매장과 글로벌 유통 환경에서 프리메라의 인지도를 명확하게 확보하는 데 유리한 요소입니다.


볼드한 prmr 로고를 통해 브랜드 명시성을 강화하였으며, 정보 전달의 명확성과 정제된 인상을 위해 문안은 블랙 컬러로 구성했습니다. 또한 SKU 통합 관리를 고려하여 한·영문 통합 레이아웃을 적용함으로써, 다양한 시장과 유통 환경에서도 일관된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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