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스토리 ㅣ #My Hashtag
EP.24. 직관과 실행력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빛을 만들다
아모레퍼시픽 헤어앤뷰티 MC팀 유다은
안녕하세요. 아모레퍼시픽 헤어앤뷰티 MC팀 콘텐츠 마케터 유다은입니다. 저는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글로벌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글로벌 바이럴 및 콘텐츠 전략을 설계하고, 미쟝센의 대표 소셜 채널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만의 방식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마이 ‘리얼’ 해시태그는?
#GlowGetter
저는 아모레퍼시픽의 헤어앤뷰티 브랜드 중에서 미쟝센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과 소셜 콘텐츠 제작, 채널 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쟝센이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이를 위해 미쟝센의 소셜 채널(틱톡,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기획하며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속에서 방향을 설정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일은 매 순간이 도전이지만, 그 속에서 직관과 실행력을 발휘해 결과를 만들어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빛나는 모습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를 상징하는 ‘마이 리얼 해시태그’를 #GlowGetter라고 정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해시태그에 담긴 저의 일과 일상을 세 가지 키워드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진정성 있는 메시지의 주인공 #미쟝센퍼펙트세럼, 직관을 실행으로 전환하는 스위치 #마우스, 영감의 원천 #원모먼트밀까지, 글로벌 콘텐츠 마케터 유다은을 이루고 있는 키워드를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나만의 글로시한 머리결의 비밀, #미쟝센퍼펙트세럼
저는 브랜드 메시지를 설계할 때, 가장 강력한 설득력은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콘텐츠 분야는 무엇보다 자신만의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요. 콘텐츠 기획에는 정답이 없기에,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바를 믿고 실행하는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저의 이런 업무 철학을 상징하는 아이템이 바로 #미쟝센 퍼펙트 세럼입니다. 매일 아침 샴푸 후 하루도 빼놓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으로, 오랜 시간 제 머릿결을 지켜운 루틴입니다. 실제로 이 세럼을 사용한 뒤 잦은 스타일링 변화에도 꾸준히 글로시한 머릿결을 유지하고 있어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어떻게 머릿결을 관리하냐며 비법을 묻는 질문을 자주 받기도 한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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