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앞서가고 벌과 꽃이
엇나는 일이니 세상도 그와 같아
억장이 내려앉아 하늘을 보게 됩니다
그곳에서 좋은 세상 만나 화투 짱
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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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꽃은 때를 못 맞췄다 > ㅡ은월
시 쓰는 시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