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팔로우
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팔로우
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Johnny
태어난 김에 재밌게 살아야지
팔로우
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