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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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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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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일공
마인드로잉(Mindrawing) 마음대로 쓰고 그리는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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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ink
영화로 삶을 배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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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그 속에서도 나를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감정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이 작은 기록이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히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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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종
시인, 문화평론가. <문학사상> 에디터, <뿌리와 날개> 수석 기자, <Morning Calm>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Images of Korea>, <남자의 여행> 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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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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