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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훈
기업, 지자체, 정부를 대상으로 글로벌 전략을 자문하는 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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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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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적 소녀
미국 MBA를 거쳐 현지 취업해 하루 하루 살아가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주중에는 일을 하고 주말에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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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현
영화제작&첨단영상 기술 기반 디지털 콘텐츠업계 창업 14년차. 책을 사고, 읽고, 글을 쓰는 일을 즐겨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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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코치
일과 삶 속에서 행복을 찾는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 겸 디렉터. 듣고 싶은 이야기보다 들어야 할 이야기를 해서 욕(?)을 먹습니다. 취미이자 일 때문에, 비즈니스를 평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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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
국제구호개발 NGO에서 조직개발과 인재육성을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업의 숙명으로 조직, 경영, 성장, 리더십에 관심이 많습니다. 여행, 책, 전시 등 일상문화도 자주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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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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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며 '지금 이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뉴욕 문화 탐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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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돌비
글을 쓰고 남이 키운 식물을 찍으러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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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여자
소란한 마음을 소소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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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충 투툼이
15년 직당, 갑상선암 투병, 창업 10년 그리고 파이어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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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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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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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사마귀
40대 회사원의 노후준비 그리고 아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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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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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유 JOYU
현직 승무원이자, 웹소설 작가. 오늘도 지구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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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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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가끔 생각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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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아재
3년 넘게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있는 40대 중반의 아저씨입니다. 그림 취미를 통해 당신과 나의 '꾸준함'에 대해 응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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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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