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박기주
1985년부터 40년 간 매일 일기를 써왔고, 2003년부터 22년 간 개인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기록하고, 기록들 위에서 반성하기를 즐깁니다 (이름은 필명입니다)
팔로우
Newfifty
공부하고 글 쓰고 꿈꾸며 자유롭게 삽니다
팔로우
레퍼런스
반갑습니다. 대립보다는 타협을, 논쟁보다는 차분한 대화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배제와 혐오의 장벽을 넘어서 개인의 입장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