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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희
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온전히 기억할 수 없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정신없던 하루도, 그 끝은 사랑이라 글을 쓰는게 참 좋습니다. 저는 괌에 사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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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책방
"생존하기 위해 책을 읽습니다. 책 읽고 살아낸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당신의 생존 문제도 해결하면 당신만의 메세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과 동기부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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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맘 지은
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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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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