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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전혜민의 브런치입니다. 크게 흔들리지 않는 하루 속에서 문득 마음이 멈춰 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삶의 에피소드와 감정의 결을 따라 쉼, 관계, 선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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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주
'일러스트레이터'로 소개되면 부끄럽긴 해도 기분이 좋다. '치매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좋은 며느리'라 소개될 때는 부끄러울 뿐 아니라 기분도 별로다. 쥐구멍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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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o
Counting Stars, 원 리퍼블릭의 노래를 흥얼거리며 세상을 기록 중인 살짝 모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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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작은 꽃들이 아름답다. 어떤 꽃은 대접 받고 또 어떤 꽃은 미움 받는다. 쓸모를 찾는 사회에서 그 작고 힘 없어 보이는 꽃이 우릴 살릴지도 모른다. 그들의 이야기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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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의 기억을 만지고 쓴다. 무뎌지지 않으려고, 정체되지 않으려고, 조금씩 투명해지는 순간들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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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나를 꽃 피우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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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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