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
명
닫기
팔로잉
1
명
예도르노
음악을 향유하며 살고싶은 사람. 화요일에는 꼭 쓰기로 자신과 약속함. 근데 직장이 너무 바빠서 글을 못쓰는중...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