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0
새로운 일. 새로운 경험. 변화하는 일상.
나는 이랬다 저랬다 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다. 그렇다고 철이 없지도 않고 생각은 늘 많으며 실행력은 우사인볼트 급이다^^ 주변에서는 용기가 많다고 하지만 사실은 용기가 없어서(나랑은 안 맞을 거야 하며) 피했던 게 아닐까?
이번에 또 정말 새로운 분야의 새로운 곳에서 짧건 길건 시작해 보고 있다. 이해도는 없지만 가지고 있는 무기(나에게서 무기는 다양한 경험이다)를 써보려고 한다.
때로는 업이 취미가 되기도 하고, 무의식 속에 끓던 욕망이 입으 로 실현되기도 한다. 내가 봐도 어디로 튈지 알 수 없지만... 직업 (정확하게 직업이라 칭하기 애매모호하지만)이 100개였으면 좋겠어!!라고 말만 했는데 어쩌면 달성 중일지도.
2023.08.10
어쩌고저쩌고 용기 내보려 끄적여본 말~ 울라루라라
2024년이 남기 두 달 전인 지금, 내가 말한 것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는 스스로만 알고 있다. 더 고집스러워지고 이룬 게 생기고 말도 아껴야 하는 때.
소리쳐 내가 하고 싶은 마음의 소리는 브런치에서 작게나마 결판을 지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시작해 본다. 브런치에 나의 도전들을.